[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다음주에도 새로운 식구의 합류와 함께 4인 4색의 일상은 계속된다.
오는 16일에 방영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지난 9일 새 식구로 함께하는 토니안의 일상을 공개한다.
9일 방영된 예고편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토니안의 모습을 보며 박수홍 엄마는 "이 집 아들도 안됐다"라며 그의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이날 함께 VCR을 통해 그의 모습을 본 토니안 엄마는 "처량하다 처량해"라고 반응했다. 더불어 이어진 장면에서는 수컷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의 충격적인 집안 상태가 일부 공개되며 토니안을 걱정하는 모습을 나왔다.
이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무조건 챙긴다는 김건모의 일상과 광란의 밤을 즐기고 귀가한 박수홍에게 벌어진 돌발사고에 스튜디오에 있는 엄마들이 놀라는 모습과 그가 병원에서 치료받는 장면이 함께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