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하는 내동생" 이승연X추상미, 언니들의 우정

입력 2016-09-10 07: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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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왕년의 언니들이 만났다. 이승연이 추상미와 훈훈 셀카를 찍었다.

9월 9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5년만에 만난 사랑하는 내 동생 상미! 이제는 감독님으로서 멋진 행보 진심으로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감독으로 변신한 추상미와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시대를 대표했던 두 여배우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와 우정을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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