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노을 강균성, 예비신부는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 “깊은 애정으로 미래 약속”(종합)

입력 2026-08-04 10:19:35
수정 2026-08-04 10:37:50
    • 복사완료!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강균성의 예비 신부가 배우 유하진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그룹 노을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라며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1981년생인 강균성과는 14살 차이다.

앞서 강균성은 지난 3일 자필 편지로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균성은 노을 멤버로서 꾸준한 음원 발매와 공연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유하진은 2019년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한 뒤 ‘어서와’, ‘얼어죽을 연애따위’, 영화 ‘신체모음.zip’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올해는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갔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