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북미 개봉 첫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일 흥행 수익을 제쳤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북미 개봉 첫 날(7/31) 약 1억 6930만 달러(한화 약 2420억 원)의 수익을 벌어 들이며,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일 수익(약 1억 5746만 달러)을 뛰어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서도 개봉일 최고 흥행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의미가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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