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런닝맨’ 효린과 개리가 감옥행 열차 안에서 재회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멤버들을 유혹하기 위해 씨스타 효린이 출격한다.
지난 ‘런닝맨’ 출연 당시 개리와의 화끈한 커플 댄스로 포털 사이트 동영상 조회수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씨스타 효린이 또 한 번 ‘런닝맨’ 멤버들을 유혹하기 위해 감옥행 열차에 깜짝 등장했다.
효린은 죄수가 된 ‘런닝맨’ 멤버들 몰래 특급 비밀 미션을 받고 찾아온 것. 이에 효린은 열차에 탑승한 멤버들에게 댄스를 유도했고, 멤버들은 탈출 미션은 잊은 채 댄스 삼매경에 빠져 열차 안이 순식간에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
특히 개리는 ‘남미여친’ 효린과 함께 한층 더 화끈해진 남미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비밀 미션이 종료되자 효린은 언제 그랬냐는 듯 무표정을 지었지만 개리는 자신의 죄수복을 효린에게 건네며 함께 감옥으로 가자고 제안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효린과 함께한 열차 안의 남미 클럽은 어떤 모습일지 오늘(11일) 오후 6시 3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