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파리에선 멋 좀 부려도 인정? #시크 #귀여움주의 #헤메코 #감사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살내의 공간에서 군살 없는 뒤태를 자랑하며 은은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이너 브라톱을 입고, 겉에는 블루 컬러의 의상을 매치해 시원한 여름 룩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에 진한 화장은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한 손을 머리에 올리고 다른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지었다. 46세라고는 믿어지지 않은 머리숱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모 대박”, “진짜 예쁘다”, “미모가 폭력적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오늘(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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