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영이 캐나다에서 아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무스코카♥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다. 나랑 이안이만 행복하네.. 내년에는 루나도 꼭 같이 오자. I fell in love with Muskoka, Canada(캐나다 무스코카와 사랑에 빠졌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과 야외의 한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려한 꽃무늬가 포인트인 원피스 위에 블랙 컬러의 카디건을 입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그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머리를 쓰다듬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다른 사진에는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식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물광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그림 같은 옆태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 달 살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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