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살림남’ 박서진, 취미에 쏟은 돈만 2천만 원..갑자기 지갑 빈 이유

입력 2026-08-07 1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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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서진이 절약할 수 있을까.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취미 생활에 아낌없이 투자해 온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추억의 프로그램 ‘만 원의 행복’을 2026년 버전으로 선보인다.

박서진이 취미방에 쏟아부은 금액만 약 2천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에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본 효정은 “오빠는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며 소비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이에 두 사람은 2026년 물가를 반영한 ‘1만 6500원의 행복’에 도전한다.

스케줄을 위해 KBS로 향한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지출이 이어지며 지갑 사정이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급기야 직접 돈벌이에 나선 박서진은 KBS 희극인실에서 즉석 캐리커처 그리기에 나선다.

한편 박서진의 모습은 오는 8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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