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역대급 왕중왕전, 판듀 대전이 예고되었다.
11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지난 역대급 무대를 보여준 판듀들이 다시 한 번 모습을 드러내며 새로운 파트너들과 무대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우승자였던 김건모와 그의 판듀 마산설리는 서로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산 설리는 김건모에게 "오빠 오랜만이에요" 안부 인사를 하는 한 편 새로운 파트너 김범수와 김태우의 예전 파트너 였던 작은거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과감없이 노래 실력을 선보여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김태우도 자신의 파트너가 아닌 새로운 파트너 리듬 깡패와 함께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을 공개해 다음 주를 기대케 한 가운데 역대급 무대를 만든 14살 고음대장, 낭랑18세 예진아씨,바다의 왕자 등 보고싶었던 판듀들이 다시 한 번 모습을 공개하며 왕중왕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건모와 김태우. 바다 등 레전드 가수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양희은과 전인권은 가요계 한 획을 그을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예고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