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남궁민과 김대명이 대치한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은 남궁민, 김대명, 이설, 이상희 등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 낸 배우들의 광폭 열연과 반전과 충격이 연속되는 폭발적인 스토리 전개로 강렬한 범죄스릴러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11회에서는 남궁민이 수배 중인 빌런 김대명과 단둘이서 대면하는 ‘위험천만한 독대’를 벌인다. 극 중 강태주가 빌런 노만희와 마주 선 가운데 두 사람이 당장이라도 격하게 맞붙을듯한 살기와 광기를 드러낸다.
두 사람은 ‘괴물 연기’ 맞대결을 선보였다. 남궁민은 위기일지 돌파구일지 알 수 없는 강태주의 분노를, 김대명은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사이코패스 빌런 노만희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8일 오후 9시 2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결혼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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