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해 최단 기간 5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개봉 11일째인 8일 오전 12시 기준 누적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첫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보다 무려 7일이나 빠른 속도이자, ‘아바타: 물의 길’보다 하루 더 빠른 속도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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