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정해인, 여자친구 ♥하영 사진 찍어줄 맛 나겠네…벚꽃보다 예쁜 비주얼

입력 2026-08-10 13:36:31
    • 복사완료!

사진=하영 채널
사진=하영 채널

[해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하영이 벚꽃처럼 환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하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리는 산에서 만났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하영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주인공 고은새 역으로 활약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기상천외하고도 찐득한 동거 생활을 담은 이야기.

고은새와 장태하의 순수한 사랑이 작품의 큰 관전 포인트인데, 두 사람은 이를 찰떡같은 케미스트리로 완벽하게 표현해 칭찬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두 사람의 현장 분위기 또한 설렘으로 가득했다.

하영이 올린 벚꽃 영상에는 정해인이 열심히 하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리저리 각도를 바꿔가며 하영을 예쁘게 찍어주는 정해인은 마치 드라마 속 장태하처럼 애정이 가득해 보인다.

사진=하영 채널
사진=하영 채널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무더운 여름날, 시골의 정취를 담아내 청량하고 무해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글로벌 인기도 심상치 않다. 10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런 엿같은 사랑’은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본격적인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작품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