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정가은이 더 어려졌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49살 정가은이 젊어 보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샵에 갔다. 정가은은 “한 27살까지 어려질 수 있을까. 동안 메이크업을 받으러 왔는데,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어려보이고 싶다. 40대가 되면서 팔자주름 부분이 자꾸 패인다. 화장했을 땐 괜찮은데, 시간이 지나면 그렇다”고 했다.
또 정가은은 “아이라인 문신이 두껍게 되어 있는데, 이 아이라인 문신만 없어져도 어려보이지 않을까. 좀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컨실러 펜슬로 아이라인 문신을 지웠다.
그러면서 “한 해가 갈수록 육체적으로 힘들어진다. 나이 드니까 머리만 빠지는 게 아니라 눈썹도 빠진다. 살만 안 빠진다”고 했다.
정가은은 피부 표현을 얇게 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정가은은 “입술 밑이랑 코 밑을 터치한 게 신의 산수다. 이렇게 하니까 확 변했다”라며 마음에 든다고 했다.
정가은은 헤어 스타일링까지 받은 뒤 “이대로 아이돌 무대에 올라가도 되지 않을 것 같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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