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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600만 돌파..‘서울의 봄’보다 빠르다(공식)

입력 2026-08-10 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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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13일째를 맞이한 오늘(10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누적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서울의 봄'의 돌파 시점(개봉 18일째 돌파)보다도 5일이나 빠른 속도다.

더욱이 '군체'(595만 2602명)의 스코어를 넘고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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