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글로벌 판타지' 빅스, 이번 주말 파리-밀라노서 팬미팅

입력 2016-09-13 09:24:02
    • 복사완료!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유럽 팬들을 위해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는다.

빅스는 오는 17, 18일 각각 이탈리아 밀라노와 프랑스 파리에서 ‘VIXX Live & Meet in Europe 2016’을 열고 글로벌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은 2013년과 2014년에 걸쳐 열린 글로벌 쇼케이스 ‘THE MILKY WAY’ 이후 3년여 만이다. 오랜만에 열리는 빅스의 유럽 팬미팅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뷰 문의가 쇄도하는 등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빅스가 싱글 6집이자 연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 ‘하데스’ 국내 활동을 마무리지은 직후 해외 활동에 시동을 거는 자리라 더욱 눈길을 끈다. 유럽 팬미팅 이후 오는 24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2016 FEEL KOREA in Kazakhstan’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빅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K팝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참여해 카자흐스탄에 한류 문화 알림이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빅스는 최근 ‘하데스’ 타이틀곡 ‘판타지’로 각종 음원 차트, 음악 방송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다크 섹시미의 정수를 높여 콘셉트돌 대표 주자의 명성을 재확인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