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는 SOLO’ 33기 모솔男, 프러포즈 미션에 우왕좌왕..“경험 없는데”

입력 2026-08-11 09:55:17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나는 SOLO’ 33기 모솔남들이 프러포즈를 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꽃다발과 ‘음성 인형’을 들고 모솔녀에게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 33기 모솔남들의 좌충우돌 ‘첫인상 프러포즈’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제작진은 솔로남들만 따로 불러 깜짝 미션을 전달한다. 녹음기가 장착된 인형에 자신의 ‘원픽’ 솔로녀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뒤, 상대가 잠들기 전 몰래 불러내 꽃다발과 인형을 전하라는 미션이었다.

난생 처음 마주한 ‘프러포즈 미션’에 모솔남들은 우왕좌왕한다. 상철은 “꽃을 주면서 고백하거나 그런 경험 자체가 없다. 이걸 어떻게 하지?”라며 난감해했다.

영식 역시 “어렸을 때 유치원 다닐 때 그런 거 말고, (여자한테 선물을) 줘본 적은 없는 것 같다”고 쑥스럽게 말한다.

광수는 “어디로 갈까?”, “어디가 안 보이지? 괜찮은 곳이…”라며 혼잣말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33기 모솔남들의 순수한 모습은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Plus·ENA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