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한층 상큼해진 미모와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저는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제 마음속에다 늘 이렇게 얘기해요. 다 잘될 거야. 이 또한 지나갈 거야♥ 버티자. 그러니 우리 힘내요. #긍정에너지파워 #받으세요 오늘은 꼭 좋은 일이 있을꼬에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야외의 공간에서 햇빛을 조명 삼아 한 손은 허리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셔츠와 네이비 컬러 니트 반소매 상의를 함께 레이어드 한 패션을 보여줬다. 딱 달라붙는 연한 데님 팬츠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 장영란은 그림 같은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황금 골반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두 눈을 질근 감은 채 환한 미소를 보이며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좋은 에너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미모와 섹시함이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코 윤곽 주사를 맞으며 물오른 미모의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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