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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로다주, 차기작은 요리영화? '뉴프로젝트 인증샷'

입력 2016-09-13 09: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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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인스타그램
로다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하 로다주)가 톰 홀랜드 및 마블 관계자들과 점심식사를 했다.

할리우드 배우 '토니 스타크' 로다주는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 프로젝트-존 파브르 감독, 루소 형제 감독, 한국계 미국인 셰프 로이 최, 마블 수장 케이 파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다주가 이들과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뉴 프로젝트라는 말로 이뤄 볼 때 차기작에서 대한 힌트도 준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타코 트럭'으로 유명해진 셰프 로이 최는 존 파브르 감독과 함께 요리영화 '아메리칸 셰프'를 제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마블판 음식 영화가 제작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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