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리사는 자신의 채널에 “Red rock therapy(대자연 테라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차 안의 공간에서 강렬한 햇빛과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창문에 머리를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핑크 컬러의 브라톱에 화이트 컬러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과하지 않는 수수한 메이크업은 그의 미모를 한층 부각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 리사는 배 위에 다리를 모르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수영복을 입어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그림 같은 일자 쇄골에 독보적인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리사는 붉은 암석 사이에 몸을 기댄 채 명품 뒤태를 자랑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행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해당 공지가 이틀 전에 이뤄지고, 팬 규모도 40여 명으로 구성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지수는 “중요한 날이란 것을 잘 알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다”며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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