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Calm’한 매력을 뽐냈다.
티파니 영은 지난 1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의 ‘Calm ver.’(캄 버전) 비주얼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블루 톤의 공간에서 물결과 빛을 활용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하게 빛나는 스타일링과 물결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으며, ‘Calm’ 버전 특유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색채를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일 사이로 드러나는 모습과 깊은 눈빛이 시선을 끌었다. 얼굴을 은은하게 감싼 베일과 절제된 포즈가 어우러진 가운데, 섬세한 표정과 유려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티파니 영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과 평온이 교차하는 순간을 티파니 영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과 ‘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립스 투게더)를 중심으로 ‘Codes’(코드스), ‘Drip Drop’(드립 드롭), ‘Halfway Honest’(하프웨이 아니스트), ‘Moment’(모멘트), ‘Lovers(feat. JUNNY)’(러버스),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의 원곡과 한국어 버전, ‘Moonlit Rain’(문릿 레인)까지 총 11곡을 수록해 티파니 영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담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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