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장원영, 원동력은 또 두쫀쿠..“역시 원영이는 앞서간다”(‘IVE’)

입력 2026-08-12 13:48:41
    • 복사완료!

아이브 유튜브 캡처
아이브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원동력을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IVE’에는 ‘JANGWONYOUNG : 눕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누운 채로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장원영은 “콘서트를 끝내고 침대에 누웠다. 오늘도 다이브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이 끝나면 호텔에 와서 클렌징하고 샤워를 1시간 정도 한다. 몸을 100% 깨끗하게 씻지 않으면 안 되는 성격이다. 샤워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끝나고 힘들면 배고파서 밥부터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무조건 깨끗해진 후에 밥을 먹는다. 지금 씻지 않고 침대에 누운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덧붙였다.

솔로곡 ‘8’을 좋아한다며 “만약에 다음에도 솔로곡을 낸다면 잔잔한 느낌으로 하고 싶다. ‘Off The Record’ 같은 느낌으로 하고 싶다. 장르보다 곡이 좋으면 된다. 너무 나답지 않은 곡만 아니면 된다”고 말했다.

장원영은 자신, 가족, 다이브 외의 원동력으로 ‘두쫀쿠’를 꼽았다. 장원영은 “사실 두쫀쿠 순위가 더 높았었던 때도 있다. 두쫀쿠를 안 아낀지 오래됐다. 세상이 피스타치오를 알아봐주기 전부터 너무 좋아했다. 역시 원영이는 앞서간다. 피스타치오의 자매품이라 두쫀쿠를 좋아했던 거다. 피스타치오 디저트가 원동력”이라고 했다.

또 멤버 가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가을 언니가 그렇다. 가을 언니한테 고맙다”고 했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