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케이 마담2’가 개봉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가운데 한국영화 명장들과의 스페셜 GV까지 연달아 확정 지었다.
먼저 오는 19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리는 ‘해양 액션 장인 GV’에는 김한민 감독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다음 날인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빌런 액션 GV’는 강윤성 감독이 모더레이터 및 게스트로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21일에 진행되는 GV에는 윤제균 감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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