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옥문아’ 김종국 “삼성전자 5만 원일 때 매수해서 갖고 있다”

입력 2026-08-13 09:36:18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종국이 알고 보니 주주였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김종국이 재테크 현황을 공개한다.

먼저, 양세찬은 “사실 내가 ‘전설의 6만 전자 주주’다. ‘10만 전자’ 때도 가지고 있었다”라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에 송은이가 “지금은 어떻게 됐냐”라며 눈을 반짝이자, 양세찬은 “없지 뭐”라고 웃었다.

김종국은 “저는 30년 동안 재테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올 현금이다. 은행 이자 2%만 받았다”라며 스스로 ‘재테크 알못’임을 인증하다가 “주식을 아예 모르는데 주변에서 S전자를 가지고 있으라고 해서 사놓기만 했다. 평단가는 5만 원 정도”라고 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