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불타는 폐가에 감금..머리에 피까지

입력 2026-08-14 09: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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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보현과 정은채가 폐가에 감금됐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진이수(안보현 분)와 신임 강하서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음산한 폐가에 함께 감금됐다. 등을 마주댄 채 앉아 결박당한 상황.

혜라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듯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가에서 화재까지 발생해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늘(14일) 오후 9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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