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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사생활 확인불가” 트와이스 채영, JYP 이어 자이언티와 결별설(공식)

입력 2026-08-14 11:02:41
수정 2026-08-14 1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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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채영/사진=헤럴드뮤즈 DB
자이언티, 채영/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자이언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14일 채영의 소속사 릴 판타지 측은 헤럴드뮤즈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자이언티의 소속사 스탠다드프렌즈 측 역시 같은 입장을 내놨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공개열애했다. 당시 채영의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채영과 자이언티가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무려 1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했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채영은 트와이스 내 세 번째 공개열애의 주인공이 됐으나, 열애를 인정한 지 약 2년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최근 채영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채영은 “저만의 릴 판타지(LIL FANTASY) 세상에서 음악 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 14년 동안 말괄량이인 저를 서포트 해준 회사와 트와이스 팀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해나가겠다. 이렇게 사랑받은 이유는 제 뿌리인 트와이스로서 활동한 시간이 있기 때문”이라며 “릴 판타지의 채영으로 소중한 음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도전을 알린 바 있다.

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이별에 이어 자이언티와의 결별설 소식을 전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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