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정가은이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헬스장에서 양손으로 머리를 묶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브라톱과 그린 컬러의 레깅스를 입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베일 듯한 턱선과 그림 같은 옆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정가은은 비현실적인 작은 얼굴을 보여줬다. 연한 메이크업임에도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전신사진에서는 잘록한 허리에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회춘하신 것 같다”, “인형인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2018년 이혼했다. 이후 홀로 딸을 양육하는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