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지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크롭티에 윈드브레이커를 입은 채 ‘어흥’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지수는 커다란 상자 안에 들어가 애교 섞인 웃음을 짓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8월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 ‘밋앤그릿’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 행사가 진행되기까지 여러 잡음이 생기면서 ‘팬 홀대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지수는 행사 시작 전 짧게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10주년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고 중요한 날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으며, 이후에도 팬들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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