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성이 환한 미소를 짓는다.
15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에서는 박해강이 아파트 광장에 내걸린 ‘사라진 장충금 178억 찾아 왔습니다’라는 플래카드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박해강이 현금이 가득 들어있는 과일 상자들을 탑처럼 쌓아놓고, 주민들을 불러모은 상황. 박해강이 확성기를 든 채 주민들을 향해 자신감 찬 목소리를 내지른다. 여기에 모두가 환호를 보낸다.
박해강은 장충금을 되찾기 위해 어떤 스펙터클한 추격을 펼쳤을지, 박해강은 빌런 이충원에 맞서 무사히 178억 원을 회수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아파트’ 11회는 1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