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브브걸 유나, 기상캐스터로 변신…18일 JTBC 아침 뉴스 출격

입력 2026-08-17 10:39:08
    • 복사완료!

사진=GLG 제공
사진=GLG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브브걸 유나가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그룹 브브걸(BBGIRLS, 민영·은지·유나) 멤버 유나는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

차분한 전문성을 요하는 기상캐스터인만큼,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유나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유나가 속한 브브걸은 2011년 데뷔해 ‘롤린(Rollin’)‘과 ’운전만해(We Ride)‘의 연이은 역주행 인기로 주목받으며 가요계 대표 ’서머퀸‘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24년 소속사 GLG에서 새 출발을 알린 뒤 두 번째 싱글 ’LOVE 2(러브 투)‘와 리메이크 곡 ’희망사항‘을 발표했다.

최근 브브걸은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 ‘BODY WAVE’(바디 웨이브)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갔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