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임현태가 남다른 주식 수완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꺼지지 않는 주식 대란의 열기 속,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녹화에서는 ‘삼성맨 아내’ 이현이에게 관심이 쏠렸다. 이현이의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부서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
결국 MC들의 끊임없는 추궁에 이현이는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음을 고백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그리고 또 다른 투자 귀재의 정체가 이날 방송에서 밝혀진다. ‘동상이몽2’ 최초 쌍둥이 부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그 주인공.
특히 임현태는 계속되는 주식 불황 속에서도 무려 ‘수익률 900%’를 실현하며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했다는 사실을 밝혀 일동 “직업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이어 임현태는 “몇 년간 수익만 났다. 이젠 삼전닉스보단 ‘이것’이다”라며 역대급 재테크 비법을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들의 비결은 오는 18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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