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추성훈과 김종국이 오는 10월 더 리얼하고 더 뜨거워진 ‘상남자 여행’으로 돌아온다.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로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 등,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올라운더 예능’으로 인정받았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5개월 만에 돌아온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로 대만을 확정 짓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 리얼 웃음 케미’를 터트린다.
특히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만에서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 대만 곳곳을 누비며 대만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을 제대로 선보인다. 지도보다 본능을 따르고, 계획보다 순간의 선택을 믿고 실행하는 상남자의 표본 추성훈과 김종국이 ‘미식의 나라’ 대만에서 또 어떤 기절초풍 상남자 케미를 뿜어낼지,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한편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10월 중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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