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훈훈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날씨가 다시 선선해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소파에 기대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반소매 티셔츠에 연한 블루 컬러의 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음료를 입에 무는 포즈를 취해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윤후는 옥상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와 작은 얼굴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헤어스타일 미쳤다!”, “우리 후 잘생겼다”, “유빈이가 또 반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지난 4월에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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