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김혜준이 최애 차우민과 오붓한 둘만의 외출에 나선다.
오늘(18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에서는 깜짝 데이트를 하게 된 남다름(김혜준 분)과 이찬(차우민 분), 그리고 은근한 견제를 숨기지 못하는 강하기(강훈 분)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는다.
남다름은 앞서 이찬의 초대로 집까지 다녀왔지만 갑작스러운 윤초이(신유나(ITZY) 분)의 등장으로 인해 이찬에게 조금씩 거리를 뒀다.
그러나 이찬은 자신의 팬인 남다름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였다. 그는 남다름이 과거 자신이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했던 팬인 데에 이어, 힘들 때마다 늘 펼쳐봤던 포토북을 만든 장본인마저 남다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한달음에 지방 출장 중인 남다름에게로 찾아갔다.
그러나 남다름은 대표 강하기와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는데, 이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이찬이 과연 어떻게 기세를 가져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남다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이찬의 전력투구가 시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관은 물론 고급 레스토랑까지 연인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데이트 코스에 동행한 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찬은 슈퍼스타인 만큼 모자와 목도리 등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아이템들을 함께 착용해 필사적으로 자신을 숨겼다. 그토록 바라던 최애와의 데이트에 남다름은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얼굴을 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에 나타난 강하기의 모습은 호기심을 폭풍 자극한다. 강하기는 여전히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로만 알고 있는 상황.
설상가상 지방 출장에 함께 떠난 남다름과 가까워지며 미묘한 기류를 주고받았던 강하기 역시 남다름의 데이트 상대를 계속 의식할 예정이어서 점차 얽히고설켜 가는 이들의 관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세 남녀의 피할 수 없는 본격 삼각 로맨스는 오늘(18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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