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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나 “‘불후의 명곡’ 출연, 너무 벅차다”

입력 2016-09-12 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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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김주나가 첫 음악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김주나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합정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데뷔 싱글 ‘썸머 드림(Summer Dream)’ 쇼케이스에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주나는 이날 쇼케이스 이후 ‘불후의 명곡’ 녹화가 예정돼 있는 터. 그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좋은 기회로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그램에 나가게 됐다”며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다 계신 자리에 이제 막 데뷔한 제가 함께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 벅차다. 무대를 잘 해보고 싶다”고 떨리는 마음을 밝혔다.

김주나는 이날 0시 데뷔 싱글 ‘썸머 드림’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썸머 드림’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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