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성적을 깼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8일 오전 12시 기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해 최단기간 7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이날 757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기록을 개봉 단 21일 만에 뛰어넘었다.
특히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 관객)의 기록까지 바짝 추격하고 있어, 이번 작품이 최종적으로 세울 흥행 기록에 관심이 모아진다.
흥행을 기념해 공개된 ‘스페셜 레터 포스터’에는 ‘스파이더맨’과 뉴욕 도심, 그 아래로 조각난 편지들이 흩뿌려지는 모습이 담겨 주변인들에게 잊혀지게 된 이후, ‘피터 파커’의 삶 대신 오로지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그의 외로움과 동시에 책임감을 실감할 수 있어 울림을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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