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빅뱅이 드디어 내일(19일) 4년 만의 신곡 [BiiiG]을 발매하는 가운데,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빅뱅은 로우 앵글 구도 속 강렬한 눈빛과 포토제닉한 제스처로 시선을 단번에 압도, 존재감 그 자체만으로 짙은 임팩트를 남겼다. 지드래곤은 화려한 자수가 놓아진 레드 재킷을, 태양은 블루톤의 세미 캐주얼 착장으로, 대성은 세련된 블랙 퍼와 가죽 바지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이미지에는 빅뱅의 자유분방하면서도 힙한 에너지가 담겼다. 검은 복면과 형형색색의 가발을 착용한 미지의 인물들이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여기에 더해진 잔상 효과는 역동적인 매력을 배가했다. 또한 이들 뒤에는 전날 공개됐던 3단 케이크 모형이 다시금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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