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엿사랑’ 문성현, ‘여전히 찬란하게’ 출연..10월 개봉확정(공식)

입력 2026-08-19 09:56:50
    • 복사완료!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문성현이 ‘여전히 찬란하게’에 캐스팅됐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 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문성현은 순옥과 순옥의 단짝 친구 정임의 어린 시절 인연이 된 소년 두영 역을 맡았다. 문성현은 풋풋한 소년미와 단단한 내면 연기로 청춘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문성현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김필승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현재 공연 중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토드 앤더슨 역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