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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노랑노랑노랑” 때문인가..다리까지 새까맣게 탄 모습 깜짝

입력 2026-08-19 1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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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정음이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19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노랑노랑노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이탈리아의 한 골목길에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레이스가 포인트인 화이트 컬러 이너를 입고 위에는 옐로우 컬러 셔츠를 걸쳤다. 또 가방과 신발 역시 같은 컬러로 매치해 완벽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피부였다. 옐로우 컬러 착장 때문이었을까. 햇볕에 그을린 피부는 한층 더 새까맣게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까지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 눈에는 늘 너무 예뻐요”, “노란 병아리 정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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