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김혜자, ‘여전히 찬란하게’로 10월 스크린 컴백..송일곤 감독 신작(공식)

입력 2026-08-19 10:48:02
    • 복사완료!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자가 ‘여전히 찬란하게’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무엇보다 올해로 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이한 김혜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김혜자와 송일곤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편 영화 ‘소풍’으로 칸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 장편 데뷔작 ‘꽃섬’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송일곤 감독은 이후 ‘거미숲’, ‘오직 그대만’ 등을 통해 장르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로 작품 세계를 이어왔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