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주은이 ‘여전히 찬란하게’에 캐스팅됐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최주은은 17세 정임 역을 맡아 차미경의 유년 시절을 그려낸다. 이에 최주은은 단짝 친구 순옥(박서경 분)과의 유대감을 세밀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TVING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로 데뷔한 최주은은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의 허민정(전혜빈 분)의 딸 소연 역,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권시원 역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주목받았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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