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사건 배후 향한 필사의 추적..메인포스터 2종

입력 2026-08-19 1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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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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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첫 번째 메인 포스터는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유해진),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의 묵직한 존재감을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사건을 마주한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번째 메인 포스터는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 사건의 배후는 누구인가”라는 카피로 모두가 알고 있다고 믿었던 사건 이면에 감춰진 미스터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철구’와 ‘재환’, ‘영일’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은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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