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남다른 여배우 아우라를 풍기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자주가는 서촌. 좋은 곳에 갈 때는 편안함과 동시에 발끝에 한끗 차이 포인트 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야외의 공간에서 건물을 배경으로 두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탑을 입고, 위에 그레이 컬러 니트를 어깨에 무심하게 걸쳐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자연스럽게 길거리를 걸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롤업 디테일이 들어간 베이키 컬러의 숏 팬츠를 입어 독보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48세인 나이가 무색한 여리여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맨날 예쁨”, “서촌을 파리로 만드는 채정안 매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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