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는 솔로’ 16기 옥순(가명)이 재혼을 알렸던 연인과 결별했음을 밝혔다. 다만 “두 번째 이혼은 아니다”라고 사실을 바로 잡았다.
20일 16기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 중 일부가 ‘두 번째 이혼’으로 표현되고 있어 이 부분은 바로잡고 싶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당시 혼인신고 후 부모님 말씀을 듣고 바로 다시 정리하기로 했던 부분이고, 이후에도 저희는 잘 지내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들로 헤어지게 된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옥순은 지난 4월 남편과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 번 큰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번에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조금 더 천천히,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조언에 옥순은 남편과의 법적 관계를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오해가 생기자 다시 한 번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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