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사계 민박’의 남녀 출연자가 첫 데이트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
오늘(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경력직’ 솔로녀들이 6인의 미스터들과 첫 데이트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인기남’ 미스터 서는 ‘솔로녀’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숙소로 가서 “저랑 대천 해수욕장 같이 가시죠”라며 첫 데이트 신청을 한다. 직후 솔로녀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잠시 후 미스터 서는 의외의 결과를 확인한 듯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경리 씨는 (미스터 서가 솔로녀들 중) 누구랑 좀 더 대화가 잘 통할 것 같냐?”라고 묻는다.
그러자 경리는 “제가요?”라고 과몰입한 동문서답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정혜성은 “경리 언니, 지금 미스터 서 님과 상상 연애하고 있다”며 놀리고, 당황한 경리는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친다.
솔로남녀들의 첫 데이트 현장은 오늘(20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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