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홍석이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 주연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과거의 상처로 서로를 떠나야 했던 두 남자가 예상치 못한 재회를 계기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 청춘 로맨스 작품.
극 중 홍석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현실을 버텨가는 강재온 역을 맡았다. 강재온은 학창 시절 함께 무대에 서기로 약속했던 정이현(박성현 분)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홍석은 설렘과 애틋함부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성장까지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Play Me(우리만의 리허설)’는 아이치이 글로벌(iQIYI Global), 대만 라인 TV(LINE TV), 태국 Viu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늘(21일) 오후 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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