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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미미, 신메뉴 크림떡 개발..정식 메뉴 출시될까

입력 2026-08-21 1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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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사진 출처: 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저트 대가’ 미미가 신메뉴 크림떡을 개발한다.

오늘(21일)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4회에서 미미가 태국 방콕에서 먹은 디저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떡 디저트인 크림떡을 개발, 정식 출시를 노린다.

미미는 기분 좋은 달달함과 고소함이 매력적인 크림떡으로 메인 셰프 이영지는 물론 이은지, 안유진의 호평을 받는다. 이에 정식 판매 전, 손님들에게 애피타이저로 크림떡을 제공해 반응을 수렴한 후 판매 여부를 결정하기로 해 과연 미미의 크림떡은 신메뉴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우주떡집에 사상 최다 인원인 10명의 단체 손님이 방문한다. 단체 테이블의 인원만큼 메인 메뉴부터 디저트까지 어마어마한 주문량을 자랑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다른 손님들의 주문 행렬과 대기 손님이 줄을 이어 지락이들의 대혼돈 사태가 벌어진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한편 미미 신메뉴 크림떡의 운명은 오늘(21일) 저녁 8시 35분 tvN ‘우주떡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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