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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국민첫사랑이라 청청패션도 청순..그렇게 웃으면 심쿵

입력 2026-08-21 1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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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지난 20일 “10주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청재킷과 청바지로 완성한 청청패션을 완성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청순미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 수지는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여기에 수지의 차기작인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은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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