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예정화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모델 예정화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시스루 롱슬리브 티셔츠에 풍성한 프릴과 레이스 디테일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매력까지 더했다.
무엇보다 어떤 포즈를 취해도 돋보이는 늘씬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정화는 배우 마동석과 지난 2024년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 같은 사실은 마동석이 2022년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에서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뒤 “항상 응원해주는 아내 예정화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알려졌다.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5’ 촬영에 돌입했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시작한 ‘이강태’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범죄도시’ 시리즈의 중심 마동석이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로 복귀한다.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한 그는 이번에도 시리즈 전반을 이끈다. 5세대 빌런 ‘이강태’ 역에는 김재영이 캐스팅됐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