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두 사람은 평소 서로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응원의 댓글을 남기거나 좋아요로 표현하며 예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던 중 변요한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홍보에 한창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관련 게시물을 올리며 BGM으로 아내 티파니 영의 신곡 ‘Edge of Calm’을 설정해 아내를 공개 응원했다.
이에 하트 댓글로 화답한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에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더 많은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 속 변요한은 완벽한 수트핏을 소화하며 바쁘게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 두 사람은 배우와 가수로 각자의 위치에서 맹활약 중이다.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뒤 지난 20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을 발매해 가수로서의 커리어도 쌓아가고 있다.
남편 변요한은 영화 ‘경주기행’과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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