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최근 KBS 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그룹 ‘언니쓰’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라미란이 ‘백화수복’ 모델로, 가수 제시가 ‘와일드펀치’ 모델로 나란히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롯데주류 측은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롯데주류는 ‘백화수복’이 차례주로 많이 사용된다는 점을 고려해 명절 준비에 고생하는 주부, 며느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자 친근하면서도 듬직한 ‘큰언니’ 이미지를 가진 라미란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TV광고 및 포스터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주류는 관계자는 “라미란과 제시는 각 제품의 속성, 특징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주류 모델로 안성 맞춤”이라고 전했다.

